차별 신문고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27 안녕하세요 !
김대연 2023-01-25 13590
김대연 2023-01-25 13590
26   안녕하세요 !
관리자 2023-01-30 13579
관리자 2023-01-30 13579
25 개선 바랍니다. 제발!
유민성 2022-07-07 13763
유민성 2022-07-07 13763
24   개선 바랍니다. 제발!
관리자 2022-07-11 13680
관리자 2022-07-11 13680
23 따가운 시선으로 힘들어요 ㅠㅠ
허윤수 2022-05-20 15860
허윤수 2022-05-20 15860
22 "저도 빨리 가고 싶어요" '제 이동권은 어떻게 보장받나요"
익명 2022-04-22 15706
익명 2022-04-22 15706
21   "저도 빨리 가고 싶어요" '제 이동권은 어떻게 보장받나요"
관리자 2022-05-27 15612
관리자 2022-05-27 15612
20 출입문 열기가 너무 힘들어요
김수현 2022-03-04 15627
김수현 2022-03-04 15627
19 아들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.
박진연 2021-08-21 13758
박진연 2021-08-21 13758
18   아들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.
관리자 2021-09-02 13614
관리자 2021-09-02 13614
17 핸드폰 구매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, 도움을 구합니다.
김선주 2021-07-02 13666
김선주 2021-07-02 13666
16   핸드폰 구매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, 도움을 구합니다.
관리자 2021-07-03 13586
관리자 2021-07-03 13586
15 장애인으로 사는게 너무 힘든 대한민국!
세상살이 2021-06-30 15968
세상살이 2021-06-30 15968
14 (황말남님 답변)7호선 고속터미널역 엘리베이터 설치는 지금 설계단계입니다.
관리자 2021-05-30 17091
관리자 2021-05-30 17091
13 전동휠체어 장애인인이 나에게 1호선은 지옥철 이었다.
김수현 2021-04-19 15580
김수현 2021-04-19 15580
12   전동휠체어 장애인인이 나에게 1호선은 지옥철 이었다.
관리자 2021-04-20 13565
관리자 2021-04-20 13565
11 은행 업무를 보러 갈 떄마다
이동명 2021-03-26 13565
이동명 2021-03-26 13565
10   은행 업무를 보러 갈 떄마다
관리자 2021-03-28 13562
관리자 2021-03-28 13562
9 지하철에서 나를 쳐다본다.
김민수 2021-03-18 13571
김민수 2021-03-18 13571
8   지하철에서 나를 쳐다본다.
관리자 2021-03-19 13562
관리자 2021-03-19 135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