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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계소식

제목 (정보제공) 민간 웹사이트 , 정보접근성 개선필요, 장애인 및 고령자등을 배려한 접근성 필
작성자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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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 유영민)와 한국정보화진흥원(원장 문용식)은 민간분야2018년도 웹 접근성* 실태조사(국가통계 127011, 2018.7.20.)결과를 발표했다.

 

* 웹 접근성 : 장애인, 노인 등 신체적 제약이 있는 사용자도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

 

 

실태조사 결과, 웹 접근성은 평균 66.6이며, 75점 이하의 미흡한 수준에 해당하는 웹사이트 비율 74.3%로 장애인, 고령자 등을 배려한 접근성 개선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우수(95점 이상) / 양호(85점 이상) / 보통(75점 이상) / 미흡(75점 이하)

 

실태조사 결과, 웹 접근성은 평균 66.6이며, 75점 이하의 미흡한 수준에 해당하는 웹사이트 비율 74.3%로 장애인, 고령자 등을 배려한 접근성 개선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     

 

우수(95점 이상) / 양호(85점 이상) / 보통(75점 이상) / 미흡(75점 이하)

 

    

 

산업분야별로 살펴보면, 금융 및 보험업이 평균 77.9으로 웹접근성 보장 수준이

    상대적으로 높고, 부동산 및 임대업 분야가 62.1점으로 가장 미흡한 것으로 나타

    났다.

조사항목별로 살펴보면, 시각장애인이 웹페이지에서 그림, 이미지 버튼 등의 의미나

    용도를 보조기술(문자-음성낭독SW )을 사용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대체 텍스트

    제공항목의 준수율이 가장 저조(10점 만점에 평균 1.99) 하였으며,

 

- 배경과 문자의 명도 대비 보장’, ‘키보드 사용 보장’, ‘반복 영역 건너뛰기 기능

 제공’, ‘초점(focus)의 적용 및 이동 보장항목의 준수율도 전반적으로 저조한 것으로

 나타났다.

 

오용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애인·고령자 등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웹 접근성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,

 

과기정통부는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디지털 포용 국가실현을 위해 웹 접근성 개선 컨설팅, 보건 및 사회복지 분야 웹사이트의 접근성 개선 지원 사업*을 추진하는 등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.“고 밝혔다.